[2015 정시입학정보]한국외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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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급 외국어 교육기관 자부심,
글로벌 융복합 선도대학으로 도약”


“Come to this great university!”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내 대학 최초이자 유일하게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연했을 때 남겼던 이 말처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세계 속의 글로벌 대학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외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모든 국내 대학평가의 국제화 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을만큼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최고 수준의 외국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출된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생들은 국제통상, 외교, 언론, 정부, 교육 및 학계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2014학년도부터 서울과 글로벌 통합 운영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본·분교 통합으로 서울캠퍼스는 어문학과 사회과학 중심으로 그리고 글로벌캠퍼스는 통번역, 국제지역학, 이공계 중심으로 특성화하여 운영한다. 이에 따라 가장 크게 변하는 것은 캠퍼스 구분 없는 학사 운영 시스템이다. 소속 캠퍼스에서만 선택하던 이중전공을 유사언어학과 및 몇몇 학과를 제외하고는 캠퍼스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1학년 과정 이수 시 이중전공 배정을 받지 않고 부전공으로 이수한 경우 4학년 2학기 중에 후기 이중전공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여 학생의 전공선택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1학년을 마치고 자신이 선택한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을 경우 전과신청을 통해 전공을 바꿀 수 있는데, 특정 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를 캠퍼스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국제화 부문 6년 연속 1위, 현대언어학 부문 세계 29위(국내 1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14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선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제화 부문은 외국인교수 비율, 외국인학생 비율, 해외파견 교환학생 비율, 국내 외국인 교환학생 비율, 영어강좌 비율, 외국인 유학생의 다양성 등으로 선정된다. 또한 영국의 권위 있는 대학평가 기관인 QS 2014 세계 대학평가 『현대언어학 부문』에서 지난해 50위권이었던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올해 29위로 크게 상승하였다. 국내에서는 현대언어학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국내 최고의 역량을 가진 대학으로 평가를 받았다.


2015 하버드 모의유엔대회(Harvard WorldMUN) 유치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미국 하버드대가 공동 주관하는 ‘Harvard WorldMUN-세계대학생모의유엔대회’가 내년 서울에서 열린다.세계대학생모의유엔대회는 최고 권위를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대gkr생 모의유엔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처음 유치했다. 1991년 출범한 하버드 모의유엔(Harvard World Model United Nations)대회는 매년 전 세계 60~70여 개국에서 2,500여 명 내외의 대학생들과 교수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대학생 모의유엔 회의이다. 매년 다른 국가에서 하버드대와 해당 국가의 우수 대학이 함께 대회를 진행하며, 대회가 열리는 동안 참가자들은 ‘국제협력, 이해, 우정’이라는 모의유엔대회의 정신 아래 적극적으로 화합하고 교류한다. 국내에는 국내 최초 외국어 학술 및 모의유엔단체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모의유엔(HIMUN)이 있다.


세계민속문화축전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지난 9월 20일에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2014 세계민속문화축전(이하 세민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세민전은 1971년 첫 문화축전을 시작으로 42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대륙 민족들의 음악과 춤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구성된다. 올해는 총 17팀이 공연을 펼쳐 행사를 보러온 1,000여 명의 일반 관람객들에게 세계 각국의 문화를 홍보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세민전에서는 공연 시작 전, 각 학과에서 해당 국가의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설치하는 ‘세계 문화 체험’의 거리 행사와 ‘세계 의상 퍼레이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세계 각국의 의상, 음식, 전통놀이 등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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