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국내에서 유일한 ‘교통’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한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세계적인 교통관련 고급인력 양성 및 교통기술 확보를 통한 교통분야 글로벌 리더 육성을 목표로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Smart Transportation △Eco Technology △Human & Communication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 분야의 학제 간 융합을 통해 교통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대학으로는 드물게 3개의 독립된 캠퍼스로 구성된 한국교통대학교는 캠퍼스 모두 분교형식이 아닌 본교인 데다 각각 특성화 트랙으로 운영되고 있어 캠퍼스별 균형있게 발전하고 있다는 강점이 눈에 띈다.
충주·증평·의왕의 3개의 특성화된 캠퍼스 운영
충주캠퍼스는 교통·물류 및 기반 분야
증평캠퍼스는 보건·복지·식품 분야
의왕캠퍼스는 철도 분야
한국교통대학교는 충주캠퍼스, 증평캠퍼스, 의왕캠퍼스 등 모두 3개의 특성화된 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충주캠퍼스는 교통, 물류 및 기반분야 인재양성 중심대학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통합적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융합교육학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운항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를 신설하고 공군 ROTC를 유치하여 우리나라 항공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
증평캠퍼스는 보건, 복지, 식품분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의 국가고시 합격률 100%를 달성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내고 있다.
의왕캠퍼스는 철도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정부구조개혁 지원사업비를 교육과정 개발 및 최첨단 시뮬레이터 구축 등에 집중 투자하는 등 재학생 모두가 철도관련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교육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KAIST와 함께 ‘철도특성화대학원 사업’에 선정돼 철도교통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경쟁력을 확고히 구축하였다.
이와 같이 한국교통대학교는 충주·증평·의왕 캠퍼스를 중심으로 교통·철도·보건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교통대학으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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