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백석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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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로 양성’

백석대학교의 교육 목표는 섬김과 봉사입니다. 이웃을 위해 섬기고 봉사하는 백석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헌신과 봉사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요 공동체를 위한 백석인의 삶입니다.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설립자 장종현 박사)는 기독교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바탕으로 인성교육과 사회적 봉사를 우선하는 대학이다. ‘난 사람’보다 ‘된 사람’ 교육을 강조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학교법인 백석대학교는 설립자인 장종현 박사가 강조하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기독교정신의 핵심인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역사는 약 40년으로 길지는 않지만 백석대학교 직원들의 휴대전화 컬러링이나 각종 CF 등에서 한결같이 쓰는 구호가 있다.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라는 표현이다. 건학 이념과 교육 이념이 잘 나타난 대목이다.

백석대학교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명제도 내걸고 있다. 기독교적 세계관을 기초로 한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추구하고, 열정적인 사회봉사를 통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도록 가르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와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본에 강하고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된 사람’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백석대학교는 백석사회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전교생이 참여하는 백석대학교의 사회봉사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하다. 현재 백석대학교는 150여개의 사회복지기관과 결연을 맺고 6,000여명의 불우이웃을 위해 연간 2,000여명의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5∼30명으로 이뤄진 팀별로 지도교수가 배치돼 천안을 중심으로 서울, 경기지역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활동한다.

김장철이면 학생과 교수들이 직접 8,000Kg의 김치를 담가 천안시 28개 읍·면·동사무소 저소득 가정 및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주기도 한다.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학생 20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농촌봉사단과 사회봉사단은 전국 농촌과 지역사회 복지시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의료시설이 열악한 천안 인근 지역의 농촌지역을 방문, 의료시설이 열악한 농촌 어르신들을 위한 구강검진, 혈압 및 혈당체크, 안구검진 등 기본 검사부터 노인들의 피로를 풀수 있는 물리치료 및 스포츠마사지 등 개개인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사랑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천안지역에 거주하는 영구 귀국한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70년간 다른 문화와 언어 등으로 귀국 후 설 명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민속놀이와 세배, 설날음식 만들기체험 등을 진행하였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봉사단은 매년 방학기간에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의 어려운 현지 주민들을 위해 해외 봉사단은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과학·미술·태권도 교육 등 교육봉사를 진행하며 사랑의 집 짓기 등 다양한 노력봉사도 펼치게 된다. 또 현지 주민들을 초청해 학생들과 친선 축구대회를 열어 문화교류도 실시하였다.

또한 장종현 설립자의 백석대학교 총장 재임 시절부터 시작된 백석쿰인성개발원의 백석쿰캠프는 학교의 대표적인 기독교적 인성캠프와 봉사 프로그램으로써 IMF 국가경제위기의 시절에도 멈추지 않고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써 섬기는 일에 전심을 다해왔으며,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설립정신과 선임총장의 정신을 계승하여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에서 단일행사로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양 대학의 총장들은 설립자의 설립 취지를 받들어 영적생명을 함양하는 교육의 일환으로써 PIPES 교육을 행하고 있으며, 지난 17년간(1997년~2013년) 15만여 명의 지역아동센터·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 캠프에 참여하여 변화를 받아왔다.

백석쿰캠프는 가족해체로 인해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요·보호시설 아동·청소년들의 인성을 PIPES 영역으로 구분하여 가치관에 의해 교육하는 전인교육캠프로 운영된다.

PIPES는 철학성(Philosophy), 지성(Intellectuality), 신체성(Physicality), 감성(Emotionality), 회성(Sociality)을 가치관으로 해석한 것으로, 백석대학교의 대표 브랜드인 “백석인증제”의 교육원리이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2박 3일간의 대학생 언니오빠들과의 전인적인 만남을 통해 백석인증제의 PIPES 교육원리에 의한 다학제적, 다방면적인 이론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으로 교육받아 바른 인성과 기독교적 자아관·세계관·문화관을 확립받는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섬김과 희생으로 나타나는 사랑’이라는 백석대학교의 모토도 이래서 만들어진 것이다. 진실하고 겸손한 사람, 부지런하고 협력할 줄 아는 사람, 이웃을 섬기고 희생할 줄 아는 지도자들을 기르고자 하는 목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인성교육에 힘쓰는 이유다.

된 사람을 만드는 기독교 인성교육의 요람
특별히 난사람보다 ‘된사람’을 강조하는 백석대학교의 기독교 인성교육은 먼저 백석멘토링제를 통하여 학생들이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담임교수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여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고, 성공적인 취업진로에 이를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 또한, 담임목사제, 백석인증제 및 백석사회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영성훈련, 교육상담 및 봉사체험을 통하여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할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사회와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본에 강하고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된사람을 배출하여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 학생들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웃을 깊이 이해하고 배려할 뿐만 아니라 나눔과 섬김을 실천할 줄 아는 참된 기독교적 인성을 지닌 백석인으로 성장하여 우리 졸업생들이 근무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소속된 각급단체 및 기관들로부터 “타 대학 졸업생들과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준비된 백석인을 양성
백석대학교는 12개 학부 49개 전공에 12,000여명의 학생들이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대학 중 하나이다.

백석대학교는 전체 재학생 중 30% 내외의 학생들이 복수전공 및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잘 발달되어 있어 졸업할 때 두 개 이상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디자인영상학부, 문화예술학부 등 일반 전공에도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년 사범학부가 아닌 일반 전공의 졸업생 114명이 중등학교 정교사(2급) 또는 유치원정교사(2급) 등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준비된 백석인”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인간미 넘치고 창의성을 갖춘 준비된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류대학에서 배출해 내는 그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기본에 강하고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공부도 잘하는 학생”을 배출해 내는 백석대학교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취업역랑강화 프로그램, 진로교육프로그램, 학생자치프로그램, 취업 및 진로 상담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어려움을 줄여주고 있다.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으로는 실전 취업기술 실전능력 향상과 희망 직무에 따른 입사지원 전략, 실무역량 교육을 통한 취업 최종 정리 프로그램을 위한 취업캠프를 운영하며 금융권 취업을 위한 기본적 소양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가상 기업 운영 팀워크 활동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실전과 같은 취업교육을 지원해 준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프로그램으로 취업스터디그룹을 운영 취업을 목적으로 스터디(동아리)를 구성하여 취업의지, 동기부여, 취업자료 수집, 기업체 방문 증 취업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 ‘준비된 백석인’으로 향한 발걸음을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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