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계적 교육으로 취업·진학 전폭 지원
군사학과 모집인원 10명 늘어, 실용음악학과, 뮤지컬학과 개편 신설
■ 정시모집 어떻게 선발하나?
서경대학교 정시전형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실기고사 성적 등으로만 선발한다는 것입니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사용하며, 영역별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글로벌경영, 군사학과 제외)의 경우 국어 35%, 수학 10%, 영어 35%, 탐구(사탐/과탐/직탐) 20%를 반영합니다. 글로벌경영학과는 국어 30%, 수학 20%, 영어 50%를, 군사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과/직) 모두 각각 25%씩 반영합니다. 이공대학(나노융합공학과 제외)은 국어 10%, 수학 35%, 영어 35%, 탐구(사/과/직) 20% 반영하며, 나노융합공학과는 수학, 영어 각각 40%, 과학탐구 20%를 반영합니다. 예술대학은 국어 40%, 영어 40%, 탐구(사/과/직) 20%를 반영합니다. 탐구영역의 반영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최상위 성적 1과목만을 반영합니다.
수능은 A/B형 응시자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B형의 가산점은 인문, 사회과학대학, 미용예술학과는 국어 10%를 이공대학은 수학 10%, 과탐 5%(나노융합공학과 제외)를 본인의 취득한 백분위 점수에 가점하여 반영합니다.
군사학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80%, 면접고사 10%, 체력고사 10%를 반영하며, 신체검사와 인성검사의 결과는 합격, 불합격 자료로만 활용됩니다.
예술대학의 모집단위 중 실기고사를 보는 경우, 모집단위의 특성에 따라 “가”군, “나”군 및 “다”군에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학부와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과 무대기술전공 및 실용음악학과는 “가”군에서, 뮤지컬학과는 “나”군에서, 영화영상학과,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무대패션전공, 무용예술학과 한국무용전공, 음악학부는 “다”군에서 모집합니다.
“가”군에서 모집하는 디자인학부의 실기고사는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기초디자인’ 중 택1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시각정보디자인전공, 무대기술전공은 수능 50%, 실기 50%, 생활문화디자인전공, 모델연기전공, 실용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반영하여 선발합니다. 실용음악학과 보컬전공은 단계별전형을 실시하며, 1단계는 실기 100%로 모집인원의 10배수를 선발합니다.
“나”군의 뮤지컬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로 반영하여 선발합니다.
“다”군의 연기전공, 한국무용전공, 음악학부는 수능 20%, 실기 80%로 반영하고, 영화영상학과는 수능 70%, 실기 30%, 무대패션전공은 수능 50%, 실기 50%로 반영하여 선발합니다. “다”군의 비실기학과는 수능 100%로 선발합니다.
■ 2015학년도 서경대학교 정시모집의 변화
2015학년도 서경대학교의 몇몇 학과들이 신설되었습니다. 기존 음악학부 재즈전공(20명)은 폐지되고 실용음악학과(30명)로 신설되었으며, 음악학부 뮤지컬전공(26명) 또한 폐지되고 뮤지컬학과(26명)로 신설되었습니다.
정원이 변경된 곳도 있습니다. 2014학년도 40명을 모집했던 군사학과는 10명을 증원해 2015학년도에 50명을 모집합니다. 반면 2014학년도 당시 160명 모집이었던 국제비즈니스어학부의 2015학년도 정원은 150명이며, 2014학년도 60명 모집이었던 공공인적자원학부의 2015학년도 정원은 50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정시모집 합격 전략
본교는 전형의 간소화를 위해 정원내의 경우 100% 일반전형으로만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에게 평등하게 기회가 부여되고, 일반전형이라 별다른 지원자격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부담 없이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고교 내신 성적이 다소 좋지 않으나 금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수험생들에게 유리합니다. 단과대학별 또는 모집 단위별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반영비율에 차이가 있으니, 각 영역별 백분위 점수를 꼼꼼히 확인한 후 본인에게 유리한 모집단위로 지원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영역에 강점을 가진 수험생은 인문과학대학에 지원이 가능하고, 영어영역에 자신있는 수험생은 글로벌경영학과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자연계 수험생들 중 수학에 강점이 있고 언어가 다소 뒤처지는 수험생들은 나노융합공학과에 지원을 하면 본인의 약점을 다소 극복할 수 있는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수능 A/B형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한 점도 수험생들이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각 모집단위별 B형 가산점 여부를 꼼꼼히 확인한 후 본인에게 유리한 모집단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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