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국정관리대학원 창립 10주년 국정관리연구 기획세미나를 오는 5일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100여 명의 국내외 학계, 정부, 연구소 등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명석 국정관리대학원장,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박재완 행정학과 교수(前 기획재정부 장관), 해리 W 리차드슨 박사, 마이크 더글라스 싱가포르 국립대 교수, 야스히데 오쿠야마 기타큐슈대 교수 등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 및 정부부처 책임자가 참석한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재난과 국정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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