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서울여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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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교육중심대학의 롤모델, 서울여자대학교”


◆여자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 재정지원사업…‘트리플 크라운’ 달성
◆여대 유일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8년간 약 184억 원 지원(2010~2017)
◆여대 최다 대학 특성화(CK) 사업 선정, 5년간 약 90억 원 지원(2014~2018)
◆여대 1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선정, 연간 16억 원 지원(2014)


서울여자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14년 교육부의 3가지 핵심 재정지원사업인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 <대학 특성화(CK)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학부교육 선도대학(ACE)에 선정되어 2010년부터 2017년까지 8년간 약 184억 원을 지원받는다. 2010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대학의 본질인 교육 즉 ‘잘 가르치는 대학’을 뽑는 것으로 전국에서 27개, 수도권에서 9개 대학만이 선발되었다. 특히 서울여자대학교는 여자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대학 간 경쟁이 치열했던 ACE 사업에 연속 선정되며 ‘서울여자대학교=교육중심대학’이라는 교육 브랜드를 확고히 쌓았다.

2014년 처음 시작된 대학 특성화 사업은 대학별 강점을 더욱 살리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에서 160개 대학 989개 사업단이 신청, 108개 대학 342개 사업단이 선정되었다. 특히 서울에서는 18개 대학 48개 사업단만이 선정되었고 그 중 서울여자대학교에서 5개 사업단이 선정되었다. 수도권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은 사업단이 선정되었으며, 여자대학 중에 비교하더라도 가장 많은 사업단이 선정된 것은 물론 지원금도 가장 많이 받게 되었다.

선정된 5개 사업단은 일어일문학과, 언론영상학부, 정보보호학과, 교육심리학과/아동학과/사회복지학과, 식품공학과/식품영양학과다. 이 학과들에서는 특성화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2014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서는 서울여자대학교가 전국 6위에 해당하는 1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큰 화제가 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입시전형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발하는 것으로, 서울여자대학교의 대입전형 개선 노력과 학생들의 입시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뿐만 아니라 △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대학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대학 △여성 벤처 활성화사업 거점대학 △창업보육센터 건립 지원사업 △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 강화사업 등에 연속 선정되며 서울여자대학교의 성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인성교육에 최대 강점… ‘바롬인성교육’, ‘SWELL’ 등 유명
서울여자대학교가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롬인성교육>은 국내 최초이자 서울여자대학교 개교 이래 꾸준히 이어져온 RC(Residential College)공동체 교육으로, 서울여자대학교만의 특별한 인성교육이다. 서울여대생들은 바롬인성교육을 통해 더불어 살아갈 줄 알며, 글로벌 시민 소양을 갖추고, 공동체의 화합을 이끄는 실천형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최근 연세대, 이화여대 등에서도 서울여자대학교의 바롬인성교육과 같은 RC 공동체교육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해외대학에서 공부하거나 외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SWELL>(Seoul Women’s University English Language License)은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24시간 영어로만 말하고, 듣고, 생활하는 몰입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서울여대생들은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세계 21개국 94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으며 해외대학 학점도 취득하고 6~8주간의 인턴십 경험도 쌓을 수 있는 <파견학생> 제도, 방학 중 3~4주간 해외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을 동시에 하는 <세계문화체험과 봉사> 프로그램도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인디아나퍼듀대에서 3~4학년을 보내는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서울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외국학생과 서울여대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일본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BSA>(Bahrom Summer Abroad) 등도 마련되어 있다.

전폭적인 취업지원프로그램, 다양한 장학금제도, 넓은 캠퍼스…학생들에게 인기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학교의 전폭적인 취업 지원을 받아 사회로 진출하게 된다. <SWCD 아카데미>는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수백 개의 기업 중 취업 희망분야의 업무와 조직사회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6,000개 이상의 기출/예상 면접질문을 연습해 자신감과 적응력을 키우는 <온라인 모의면접>, 저학년의 진로설정과 취업 기초역량을 기르는 <CAP+>,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멘토링을 받아 취업 비결을 전수받는 <커리어 코칭>, 취업전문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취업 전반의 지원을 받는 <잡컨설팅>, 분야별 전문가의 강의와 참여형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Biz실전직무교육>, 언론사·공무원·회계사 시험 등을 준비하는 <바롬고시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이 279만 8100원에 달할 정도로, 재학생들이 많은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니고 있다. 50주년기념관에 있는 스타벅스와 교내 건물 곳곳에 있는 파우더룸은 학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팀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라운지와 외국 유학생들과 교류하는 글로벌라운지, 스터디룸, 세미나실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다. 캠퍼스도 넓고 아름다워 영화/방송 촬영지로도 각광받는다.

서울여자대학교는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바롬인성교육’과 ‘전문성 교육’을 바탕으로 ‘PLUS형 인재‘를 양성한다. ’PLUS형 인재‘란 창의적 전문성, 인성과 소양, 봉사와 실천이라는 서울여자대학교 3대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 소속된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인재,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인재,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화합형 인재, 함께 행복하고 모두에게 힘이 되는 인재를 의미한다.

개교 이래 시대가 원하는 여성 전문인, 수많은 훌륭한 여성 리더를 배출한 서울여자대학교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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