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숙명여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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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사랑의 리더십, 숙명에서 글로벌 여성인재가 자란다!
지식기반사회 대비해 차별화된 명품교육 실현

지난 1906년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숙명여자대학교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자랑스러운 대표여성사학이다. 지난해 ‘존중과 사랑의 리더십, 숙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한 숙명여자대학교는 전인적 품성과 창의적 지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다.

신입생 때부터 시작하는 차별화된 명품교육, 숙명에서 자란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명 Honors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외국어(영어심화)프로그램, 리더특강, 비전특강, 비전프로젝트, Speech Academy 등의 핵심교육코스를 시행한다. 별도로 교양학점이 부여되며 수료자에게는 지도교수멘토링, 숙명아너스클럽 가입자격이 주어진다. 우수 수료자는 동계해외탐방 또는 해외인턴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미리쓰는 자서전’ 프로젝트는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한 숙명여자대학교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숙명여자대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들은 교양과목인 ‘역량개발’에서 자신만의 자서전을 쓰게 된다. 자서전을 통해 20대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이는 결국 미래에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취업경쟁력 향상
숙명여자대학교는 최근 몇 년간 수도권 소재 여대 취업률 수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비결은 탄탄한 멘토링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 시스템에 있다. 현직 CEO와 전문가들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자문위원 멘토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 가운데 8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할 정도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멘토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가르침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학생들의 호응도 높다.

2009년부터 시작한 평생지도교수제는 신입생의 학생 적응을 돕고 진취적으로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수-학생 상담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 지도 내실화와 졸업생 취업률 제고를 연계하고 기업에서 인재 추천을 요청 시 평생지도교수제 시스템을 활용하여 적합한 학생을 연결하도록 하고 있다.

여성 창업지원도 빼놓을 수 없다. 서울대 등과 함께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기업가센터 주관대학으로 선정되고, 국내 대학 최초로 창업정보관을 연 숙명여자대학교는 앙트러프러너십을 키울 수 있는 학사 커리큘럼과 인프라를 통해 미래의 여성 CEO를 양성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의 1인당 장학금과 등록금 대비 장학금 수혜율
숙명여자대학교는 다른 대학에 비해 장학금 수혜율이 높기로 유명하다. 최근 6년간 등록금을 동결 혹은 인하하여 학비부담을 경감시키는 가운데 전체 장학금 지원규모는 오히려 늘려 등록금 대비 장학금 혜택 비율을 꾸준히 증가시켰다.

지난해부터 장학금 수혜조건인 학기당 필수이수학점 기준을 완화해(15학점 → 12학점) 지원 대상 범위도 확대하고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액은 늘렸다. 그 결과 무려 9,047명이 장학금을 받아 재학생 10명 중 8명이 혜택을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도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인 278만 원(2013년 기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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