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인천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3 17: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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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여 년간 가장 많은 변화와 발전 보인 대학, 국립대학 인천대학교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1979년 사립대학으로 시작해 올해로 개교 35주년을 맞았다. 1994년 인천시립대학으로 전환된 뒤, 2009년 9월에는 국제도시 송도로 캠퍼스를 이전, 2013년 1월에는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하는 등 개교 이래 가장 많은 변화와 발전을 보이고 있다.

2014년 국립대 취업률 최상위권 대학!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한 2014년 전국 대학 취업률에서 인천대학교는 전국 10대 거점 국립대 가운데 서울대(61%)에 이어 2위(56.5%)를 차지했다. 단과대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학생들의 취업을 책임지는 학과별 진로취업 전담교수제 운영, 우수기업 전문교수제 등을 통해 학생 취업률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대학이다.

2014년 교육부 특성화사업 선정 대학!
인천대학교는 올해 7월 교육부가 발표한 지방대학 육성 및 대학 특성화를 위한 특성화사업에 3개의 사업단(글로벌융합, 지역밀착형 글로벌통상, 미래도시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총 15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 이는 28개 선정대학 중 수도권 8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GCF(녹색기후기금) UN사무국이 있는 국제도시 송도에 위치한 글로벌 캠퍼스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유비쿼터스 캠퍼스로서 45만여㎡의 부지 위에 테마파크형, 환경친화형, 인테리전트형, 사용자중심형 캠퍼스로 조성됐다. 또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교환학생 프로그램, 미래지도자 프로그램, 어학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독일, 스페인 등 총 20여개국 160여개 대학과 교류하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교육 중심의, 등록금 부담이 없는 대학
인천대학교는 현재 국제통상-물류, 생명과학, 융합과학, 지역인문학, 도시과학 등 대학 특성화 5대 분야를 선정하여 재정 및 연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50여 가지의 장학제도를 운영, 재학생 3명 중 1명이 장학혜택을 받고 있다. 특히 등록금은 사립대학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여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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