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와 자동차부품기업 SL(주)는 지난 2일 영남이공대 본관 시청각실에서 'SL자동차램프설계전공' 신설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2015년 영남이공대 기계계열에 자동차램프설계전공이 신설된다. 1학년 2학기부터 20명을 선발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졸업과 동시에 채용할 예정이다.
영남이공대 이호성 총장은 "이번 SL과의 자동차램프전공신설은 전문기술인력양성을 목표로 하는 전문대학과 산업체간의 가장 이상적인 맞춤식 교육사례"라고 말했다.
한편 SL(주)는 지난 1954년 설립된 자동차부품생산 전문기업이다. 년 매출 4조원이 넘는 대구경북 대표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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