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8 09:46:49
  • -
  • +
  • 인쇄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