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는 9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능력중심사회-기업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NCS 기반 산·학·관 협력세미나를 개최한다.
인천재능대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포럼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능력중심사회의 실현을 위한 기업과 대학의 산학협력 활성화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직업교육과정 개발 및 활용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정책소개에 이어 김록환 한국산업인력공단 표준개발실장이 ‘2014년도 557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및 NCS 활용방향’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며, 변중현 CJ대한통운 인재개발팀 부장이 ‘인천재능대학교의 NCS 기반 인재매칭사업 추진사례’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교육부, 고용노동부 등 정부 및 사업 주관기관 인사 및 관련기업, 유관기관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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