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에는 호남대 조리과학과 정영록 씨 등 10여 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 이들은 관내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공을 살려 파스타, 햄버거, 간단한 간식과 반찬 등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호남대 조리과학과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재능나눔봉사를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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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호남대 조리과학과 정영록 씨 등 10여 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 이들은 관내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공을 살려 파스타, 햄버거, 간단한 간식과 반찬 등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호남대 조리과학과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재능나눔봉사를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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