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는 대구가톨릭대 안태영, 김선민, 남예림, 신지원 씨로 구성된 'Mr. Tree' 팀이 잡코리아의 '웰던투 글로벌 프론티어'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웰던투 글로벌 프론티어'는 한국의 대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역사, 과학기술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학생 해외탐방 지원 프로그램이다. 탐방 주제와 창의적인 국내외 탐방활동 계획 등 엄격한 심사 속에 45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총 15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 중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
대구가톨릭대 'Mr.Tree' 팀은 오는 2015년 싱가포르, 대만 일본을 방문한다. 이들은 가로수 보호를 위한 반려식물화 캠페인을 열고 가로수 보호 시스템을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의 해외탐방 활동은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를 통해 포스팅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