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씨는 서울문화예술대 신입생으로서 입학과 함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고 씨는 “모델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기 위해 모델 활동과 학업의 병행이 용이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에 지원했다”며, “앞으로 모델은 물론 배우에 도전해 학교의 명예를 빛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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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씨는 서울문화예술대 신입생으로서 입학과 함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고 씨는 “모델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기 위해 모델 활동과 학업의 병행이 용이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에 지원했다”며, “앞으로 모델은 물론 배우에 도전해 학교의 명예를 빛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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