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정무남) 학생이 올해 치러진 응급구조사 2급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의 영광을 차지했다.
올해 2277명의 응시자 중 210점 만점에 191점을 획득해 수석 합격한 응시자는 대전보건대 의무부사관과 김지향 학생이었다.
2013년 개설된 대전보건대 의무부사관과는 첫회 졸업생 국가시험 100% 합격에 이어 개설한지 2년만에 전국수석 합격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보건대는 2009년 치과기공사 전국수석을 시작으로 2010년 영양사, 2012년 방사선사, 2013년 응급구조사 1급, 위생사, 2014년 2급 응급구조사까지 연속으로 수석합격자를 배출해 명실상부한 보건계열의 대표대학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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