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이강호 교수, 독일 튀빙겐대 한국 동문회장 선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21 2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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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 독어독문학과 교수가 13일 독일 튀빙겐(Tübingen)대학 한국 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5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이 신임회장은 “기존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고 독일 튀빙겐 대학에서 한국으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며 나아가 통일한국을 대비해 한독 양 국가간 활발한 문화·정치·경제의 교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한국 훔볼트협회 회장이며 현대독어학회 회장, 한국텍스트언어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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