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 나누는 청파동 이야기’ 주제로 숙명여대 박물관 복식·유물 재현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 www.wdu.ac.kr) 한국복식과학학과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2015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숙명여대내 청파갤러리 및 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박물관 유물재현전 및 학술세미나-소곤소곤 나누는 청파동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전시회는 원광디지털대와 숙명여대 박물관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사) 한국복식과학재단, 온양민속박물관, 동양자수박물관이 후원하며, ㈜수현문화 SH한류컨텐츠 디자인연구소가 진행을 맡았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 지수현 교수는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한국 전통복식과 섬유공예를 교육하는 한국복식과학학과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 복식 및 근대 섬유 유물을 재현하는 전시를 개최키로 했다”고 전시회 취지를 설명했다.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총 8천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한국 복식 연구에 중요한 자수, 장신구, 보자기전 등 여성 생활사 관련 유물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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