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중문과,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26 14: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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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3억 원 연구비 지원받아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중어중문학과(책임연구원 심혜영 교수, 공동연구원 이보고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2014년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는 성결대 중어중문학과 심혜영 교수 연구팀이 '19세기 전반 서구-동아시아 인식의 중층성-문화 접촉지대로서의 The Chinese Repository를 중심으로'라는 연구 과제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심 교수 연구팀은 앞으로 3년 동안 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심 교수는 "이번 지원 사업 대상 선정에서 중어중문학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연구비 규모로도 전체 10위권 가량의 최상위권에 들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향후 많은 학제 간 융복합적인 연구를 추동하고 동아시아 근대사를 새로운 세계사적 시각에서 접근하는 연구 시각 확보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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