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1년 신설돼 내년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이 학과는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정원 20명 중 17명 합격, 군복무 3명)을 기록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이번 시험에는 전국적으로 총 1972명이 응시, 1320명이 합격해 6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작업치료사는 신체적, 정신적 질환 등으로 인해 기능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다양한 작업치료기법을 적용해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가공인 의료재활 전문가다.
2007년 노동부가 발간한 ‘한국직업전망 보고서’에 미래 성장 직업 20선 중 3위에 올랐고, 같은 해 미국 ’U.S. News&World Report’가 발표한 미국유망직종에도 10위를 차지할 정도로 직업 상 장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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