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영훈 씨는 '마우스에서 방사선 조사 용량 및 선량율에 따른 혈액상 및 사이토카인 변화'라는 논문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손영훈 씨는 이번 연구에서 방사선 피폭에 따른 혈액 수치와 혈청에서 사이토카인 농도의 변화를 관찰했다. 특히 매우 낮은 수준의 저선량 방사선 장기노출 시 변화를 규명하고 이를 논문에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금까지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방사선 피폭에 의한 혈액 변화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하지만 저선량 방사선의 장기적 노출 관련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극히 미진한 실정이라 이번 논문이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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