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시립문경요양병원,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05 17: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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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적정성평가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대구한의대 시립문경요양병원이 전국요양병원 적정성(의료서비스)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요양병원 적정성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매년 전국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구조(치료환경)부문과 진료(과정·결과)부문, 모니터링부문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한의대 시립문경요양병원은 94.2점(전국평균 79.8점)을 받아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 병원(상위 4%)으로 선정됐다.


대구한의대 시립문경요양병원 최홍식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시립문경요양병원은 지난 2007년 10월에 개원했다. 지난 2011년도 적정성평가에서는 92.6점으로 전국 요양병원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경상북도 북부지역에서 유일하게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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