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07 0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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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랑하기는 좀처럼 어렵다는 말. ≒사랑은 내리사랑.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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