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외국인 범죄예방 및 지도, 관련 프로그램 개발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동 연구프로젝트 개발 및 수행 △검찰청 직원 직무교육 지원 △전문분야 상호 자문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산업기술대는 지역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한 지도관리에 협력하고, 소년범의 학업·취업지도를 위한 1대1 멘토링 운영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재훈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인프라를 협약기관들과 공유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교육적 측면에서 이공계 학생들의 교양증진에 필요한 법 지식과 학술정보 제공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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