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전자정보대학이 15일부터 2015학년도 전자정보대학 전자·전파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생채의공학과 수시모집 예비 신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예비대학은 2월 6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MIT에서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및 환경인 스크래치(scratch)를 활용, 정규 프로그래밍 수업 전단계의 프로그래밍 개념 습득 및 흥미 유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월 6일까지 총 20회에 거쳐 진행된다.
교육은 겨울 방학 기간 중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동영상을 통한 인터넷 강의, 캠퍼스 방문 수업을 통한 질의응답 및 실습, 교수·조교와의 만남을 통한 대학 강의 및 대학 생활 맛보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수열 경희대 전자정보대학장은 “최근 세계 경제·사회 환경이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급변함에 따라 경희대학교 전자정보대학에서도 학생들의 SW 역량 강화를 위해 입학 전 교육을 도입했다”며 “이번 ‘예비 입학생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올바른 대학생활 설계와 소프트웨어 능력 함양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