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는 대구대 언어치료학과 장대익 씨가 최근 발표된 '제3회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결과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장대익 씨는 이번 시험에서 150점 만점에 144점을 얻어 응시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장대익 씨는 "학과에서 5개 시험 과목에 대한 과목별 특강과 스터디 그룹 운영 등을 지원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경력을 쌓고 개인 언어치료실을 열어 일선 현장에서 직접 장애 아동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언어치료학과는 이번 국가시험에서 올해 졸업예정자 47명 중 45명이 합격해 95.7%의 합격률을 보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