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의전원, 의사 국시 '전원 합격'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3 1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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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원장 엄기일)은 2015년 ‘제79회 의사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험의 전국 의대·의전원 평균 합격률은 94.6%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이 지난 1월 8~9일 주관한 이번 의사국가고시에서 건국대는 의전원 재학생 34명과 졸업생 1명 총 3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의사국가시험 연도별 합격률은 2009년 100%, 2010년 91.7%, 2011년 94.9%, 2012년 90.9%, 2013년 97.4%, 2014년 95.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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