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의료관광학과에 재학 중인 천성금씨가 장려상을(작품명-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천사)와 윤영신씨(작품명-마음의 등불이 되어줄게)가 우리하나상을 각각 수상했다.
천성금 학우는 발표 중에 “힘든 시간 속에서 가족 이상으로 함께 울고 웃어준 영신이에게 너무 고마웠다”며 “북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천사다”라고 말했다.
윤영신 학우는 2013년에 법무부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과 한국청년유권자연맹위원장 표창패 최고 봉사상을 수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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