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너울 쓴 거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9 0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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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쓴 거지]



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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