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지역상생 교육·복지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 열어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9 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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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서비스 필요한 주민 위해 지역내 기관들이 협력해야”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29일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 강당에서 지역상생 교육·복지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동창의형 교육·복지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최종근)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복지관, 어린이집 등 관련기관 80곳과 학과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돌봄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여러 유관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열렸다.


가천대 정미라 교수는 대학의 통합적 휴먼서비스(IHS) 인재양성과 지역사회의 협력에 대해, 심윤무 논산시 사회복지주무관은 논산시 지역복지계획과 지역대학의 상생협력 방안에 관해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이날 계룡시노인종합복지관 권주현 사무국장과 김보미 연무대 행복어린이집 원장 등 11명이 교육·복지 현장전문가 교수 위촉장을 받았다.


최종근 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회적 배려대상자들과 더불어 한층 살맛나는 삶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상호 협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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