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산학 협약 체결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9 1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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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관련 정책 연구 및 개발과 미래인재 발굴에 노력하기로
▲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좌측)과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 정윤모 회장(우측)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윤모)는 28일 호원대 총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04년에 창립돼 지역사회복지에 관한 조사ㆍ연구와 지역복지 계획을 수립해 각종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ㆍ조정하며 사회 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써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호원대와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관련 공동 연구 및 개발, 현장 연수 및 기술지도, 경영자문, 산업체 임직원의 위탁교육, 산업체와 연계된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졸업생의 취업 지원,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강희성 총장은 “군산사회복지전문가들의 모임체인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있는 분들을에게 필요한 지원과 알맞은 정책을 개발하고 또한 미래인재를 육성하는데 노력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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