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넉동 다 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30 09: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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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동 다 갔다]



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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