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 간호과는 2012학년도에 개설돼 올해 처음으로 3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첫 졸업생 전원이 국가고시에 합격한 것. 구미대 간호과에는 3년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 정원 30명으로 출발해 매년 정원이 늘어나 올해는 150명으로 5배가 늘었다. 입시경쟁률도 10:1이 넘겨 인기학과로 부상했다. 또한 2014년에는 4년제 정규 학사학위과정으로 승격되는 성과도 올렸다.
구미대 관계자는 "지도교수가 학생들의 멘토가 돼 1:1 밀착지도는 물론이고 생활 및 심리상담까지 일일이 관리하고 있다"며 "특히 대학에서 최신 실습장비 지원을 비롯 다양한 장학금과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학업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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