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주·포항 미래 밝힌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4 09: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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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미래포럼 비전선포식 개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계영 총장이 지난 3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형산강 미래포럼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형산강 미래포럼' 공동대표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최양식 경주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은 고문을 맡았다. 김용민 포스텍 총장, 홍욱헌 위덕대 총장,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 등 20여명의 자문위원과 경주·포항의 학계 및 지식인도 형산강 미래포럼에 참가했다.


이계영 총장은 "포항과 경주 두 도시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역사적, 경제적, 문화적 모든 분야에서 함께 삶을 공유해 왔다"며 "형산강 미래포럼’을 통해 양 도시의 위대한 발전과 우리 경북과 대한민국의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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