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산강 미래포럼은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최양식 경주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은 고문을 맡았다. 김용민 포스텍 총장, 홍욱헌 위덕대 총장,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 등 20여명의 자문위원과 경주·포항의 학계 및 지식인도 형산강 미래포럼에 참가했다.
이계영 총장은 "포항과 경주 두 도시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역사적, 경제적, 문화적 모든 분야에서 함께 삶을 공유해 왔다"며 "형산강 미래포럼’을 통해 양 도시의 위대한 발전과 우리 경북과 대한민국의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그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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