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늙고 병든 몸은 눈먼 새도 안 앉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3 1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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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든 몸은 눈먼 새도 안 앉는다]



사람이 늙고 병들면 누구 하나 찾아 주지 아니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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