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현 교수는 시집 '껍질', '내 마음을 열어준 시', '나는 사랑하는 사람의 그 무엇이 되고 싶다', '순수', '히말라야' 등을 출간했다. 그림으로는 '얼굴', '행복을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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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교수는 시집 '껍질', '내 마음을 열어준 시', '나는 사랑하는 사람의 그 무엇이 되고 싶다', '순수', '히말라야' 등을 출간했다. 그림으로는 '얼굴', '행복을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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