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SCH 특수아동교육연구소’(소장 이신동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중점연구소로 지정돼 개소식을 가졌다.
순천향대 인문과학관에서 문을 연 이 연구소는 특수교육 영역별 아동진단과 교육중재 및 평가 등 이 분야에 대한 학문적 이론 정립과 실제적 문제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다문화 장애, 영재 아동은 물론 부모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서교일 총장은 “그동안의 노력과 연구활동이 모범적인 실적으로 인정받아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구소로 오픈하게 된 만큼 선진국의 우수사례를 본보기로 삼아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신동 소장은 “이번 중점연구소 선정을 출발점으로 삼아 중부권에 있는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아동 전문 연구기관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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