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갈 것인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07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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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갈 것인가]



부지런히 힘껏 하고 있는 일을 자꾸 더 잘하고 빨리 하라고 무리하게 재촉한들 잘될 리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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