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는 17일 선문대 본관에서 '2015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에 참여한 팀 중 15개 팀을 선별했다. 최우수 2개 팀, 우수 4개 팀, 일반 9개 팀에게 총 23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공모에 선정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지역 중고교 청소년 대상 응급구조교육 △교육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과학캠프 △지역아동을 위한 학습지원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응훈련 △학대아동을 위한 멘토링 △지역 다문화가정 1:1 공부방 운영 등이다. 선문대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1년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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