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엄기선 장애지원센터장, 교육부장관 표창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0 17: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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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지원센터 설립에 중추적 역할해와
▲ 충북대 엄기선 센터장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장애지원센터 엄기선 센터장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엄기선 센터장은 장애지원센터 설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지난 10년 동안 장애지원센터장을 역임하며 장애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수․학습시스템(장애학생도우미지원사업, 장애학생 우선수강신청제도, 학점등록제도, 휴학기간 연장제도, 학습지원협조요청권고안내문 시행, 장애학생 지원에 대한 사항 학칙 반영 등)을 구축했다.


또한 장애학생들의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피난안전시스템(경광등)을 구축했고 2013년에는 교사시설의 수직이동을 위한 리프트 및 경사로 설치,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음성유도기 및 음성안내 촉지도 설치 등 장애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장애학생의 졸업 후 자립지원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장애학생의 능력을 개발해 학교 졸업 후 자립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등 남다른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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