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이민정책포럼 주관기관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1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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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로부터 '세계인의 날 기념'으로 선정돼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가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 이민정책포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25개 대학 및 단체가 응모했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성결대를 포함 5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에 성결대는 법무부와 사단법인 한국정책학회와 오는 21일 성결대 학술정보관에서 제 8회 세계인의 날 기념 ‘제7회 이민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성결대 이민정책포럼은 ‘글로벌 경제체제에서 신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개방적 이민정책 모색’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외국인우수인재유치, 투자이민제도, 외국인력정책 개선 등 선제적인 이민 정책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성결대는 지난해 1월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일반운영기관)에 지정된 바 있다. 3월에는 2016년 2월 29일까지 2년간 다문화 이해증진 및 이민자 사회통합을 선도하는 ‘법무부 다문화 사회통합 중심대학(Active Brain Tower)’에 재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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