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 이사회는 지난 21일 2015학년도 제2차 이사회를 통해 이현순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현순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7년 3월까지다.
이현순 이사장은 국내 최초로 자동차 엔진을 만든 기계공학자이다.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현대자동차 부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민간자문위원,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주)두산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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