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대낮에 마른벼락]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2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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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마른벼락]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날에 벼락 맞는다ㆍ청천 하늘에 날벼락.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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