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웰빙 일자리 창출 기여"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3 16: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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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참살이 실습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운영하는 대구시니어체험관이 5년 연속 '참살이 실습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참살이 실습터는 중소기업청 등이 대학 등에 위탁해서 참살이(Well-Being)분야 취업 희망자에게 실무중심의 창업·직업훈련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가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니어체험관은 신청기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사업에 선정됐다. 국비 1억 6000만 원과 시비 5000만 원 등 총 2억 1000만 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니어체험관은 이 지원금으로 맞춤형 건강 전문가 과정을 비롯해 퍼스널이미지컨설턴트, 두피관리사, 생활공예디자이너 등 총 4개 과정에 25명씩 100명의 참살이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참살이 실습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대구보건대를 비롯해서 건양대, 남서울대, 부산과기대, 울산시청, 송파구청, 전주비전대, 제주관광대, 대덕대, 한림성심대, 송원대, 대경대 등 전국 12개 기관이다. 이중 5년 연속 선정된 곳은 대구보건대, 건양대, 전주비전대, 제주관광대 등 4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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