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익산병원 교류협약 체결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3 19: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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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대상 맞춤형 재활치료 등 지원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와 익산병원이 23일 진료 및 재활치료를 주요골자로 하는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우석대와 익산병원은 이날 협약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협력 △학생들의 재활치료 후원 △의료봉사 지원 및 협력 △의료기술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석대는 앞으로 소속 선수들이 경기 및 훈련 중에 부상을 당하면 익산병원 스포츠재활센터를 통해 맞춤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게 된다. 조현철 체육과학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경기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재활시스템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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