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미래공학도 발굴 위해 적극 나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30 1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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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라북도교육청과 업무협약 맺어

군산대학교 위셋사업단(단장 박성신 교수, 군산대 사회환경디자인공학부)과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29일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 및 미래공학도 발굴을 위한 업무협력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전북지역 학생들에게 이공계 전공 탐색기회를 제공해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능력을 함양하고, 우수한 공학도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전북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학계열 전반 전공에 대한 구체적 이해 ▲지역산업체에 대한 이해 ▲미래공학도로서의 진로모색 등을 돕기 위해 전공별 선배들의 멘토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전북지역 산업체 및 현장탐방을 활성화하며, 전공탐색 및 체험활동 전반에 대한 제반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연 2회 이상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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