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30일, 지진피해를 입은 네팔 구호를 위한 ‘네팔 지진피해 구호성금’을 주한 네팔대사관에 전달했다.
이날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은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200여 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을 생각하며, 한국외대에 재직 중인 내·외국인 교수 690여 명, 교직원 280여 명과 재학생들이 십시일반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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