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프랑스 공대 IMT와 교류 협력 확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30 1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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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는 프랑스 주요 공과대학인 IMT(Institut Mines-Télécom)와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29일 PhilippeJamet IMT 총장과 접견을 갖고 학생교류는 물론 연구협력, 복수학위 등으로 교류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서울대 공대는 지난 2014년 8월 IMT와 학생 교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1996년 설립된 IMT는 정보통신, 에너지, 건축, 산업환경 등을 주요 분야로 연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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