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도시과학대학(학장 신은철)과 수도권 특성화 사업(CK-Ⅱ) 미래도시의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이 네팔 국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들어간 것.
성금 모금은 지난 4월 30일부터 시작됐으며 성금 모금함은 인천대 공과대학 C동 1층 로비에 마련됐다. 성금은 구호단체 등을 통해 네팔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은철 인천대 도시과학대학 학장은 "이번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피해자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네팔 국민들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면서 "인천대 미래도시의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은 모금 활동에 이어 오는 7월 자원봉사단을 구성, 네팔 현지를 방문해 피해 복구 작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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