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도깨비감투를 뒤집어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04 09:46:26
  • -
  • +
  • 인쇄

[도깨비감투를 뒤집어쓰다]



『북』무슨 도깨비판에 걸렸는지 이름 모를 감투를 쓰게 되었다는 뜻으로, 똑똑히 알지도 못할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