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창의적 의사소통·문제해결능력 향상 앞장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10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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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창의융합 DT(Design Thinking) 캠프'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재학생들의 창의적 의사소통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선문대 LINC사업단은 창의융합 인재발굴과 DT(Design Thinking·디자인 사고)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평택 경동인재개발원에서 '창의융합 DT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선문대에서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포함, 6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창의도구 훈련, 가치 제안서 작성, 발명 아이템 검증, 시제품 만들기, CF 만들기, 가치 제안서 발표 등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장태석 선문대 LINC사업단 단장은 "창의융합 DT 캠프는 Design Thinking 기반의 창의적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문제해결 능력 발굴을 통해 캡스톤 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제반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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